이벤트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유할 때 화질이 열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소중한 추억을 깨끗하게 남기기 위해 촬영부터 저장까지 화질을 최대한 유지하는 요령을 소개합니다.
촬영 시의 요령
스마트폰 카메라 설정 확인
- 해상도를 최대로: 카메라 설정에서 최고 해상도를 선택
- HDR을 켜기: 밝고 어두운 차이가 큰 장면에서 하이라이트 클리핑이나 블랙 크러시를 방지
- 디지털 줌은 자제: 화질이 열화되므로 가능하면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가기
촬영 테크닉
- 손떨림 방지: 양손으로 꼭 잡고 겨드랑이를 조이기
- 밝은 장소에서 찍기: 어두운 곳에서는 고감도 노이즈가 늘어나 화질이 저하됨
- 렌즈 닦기: 지문이나 오염이 있으면 사진이 흐려짐
공유 시의 화질 열화 방지
LINE이나 SNS는 화질이 열화됨
LINE으로 사진을 보내면 자동 압축되어 약 1200px 정도로 화질이 떨어집니다. Instagram이나 Twitter도 마찬가지로 압축이 적용됩니다. 인쇄나 포토북에 사용할 예정인 사진은 압축 없이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사용합시다.
PicTomo는 최대 4K 화질
PicTomo는 사진을 최대 4K(4096px)의 고화질로 저장합니다. JPEG 품질 85%라는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므로 A4 크기 인쇄에도 충분한 해상도입니다.
저장 시의 주의점
- ZIP 일괄 다운로드: PicTomo에서 ZIP으로 다운로드하면 서버에 저장된 고화질 그대로 받을 수 있음
- 클라우드 백업: 다운로드한 사진은 Google 포토나 iCloud에 백업
- 원본은 지우지 않기: 공유용으로 사본을 업로드하고 스마트폰의 원본 데이터는 남겨두기
정리
이벤트 사진의 화질을 유지하려면 "고화질로 촬영" → "압축하지 않는 서비스로 공유" → "고화질 그대로 백업"의 흐름이 중요합니다. PicTomo라면 최대 4K 화질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고 ZIP 일괄 다운로드로 고화질 그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